계산
방위는 이렇게 계산해요
생년월일을 나침반의 여덟 방향 중 하나로 바꿉니다. 아래는 이 사이트가 실제로 쓰는 규칙이에요. 고전 용신을 새로 단정한 문장은 없어요.
양력과 한국 시간
생일은 양력(그레고리력)으로 받아요. 시각은 모두 한국 표준시, 협정세계시보다 9시간 빠른 시간으로 읽어요. 써머타임이나 1950년대 이전의 시간대 변경은 넣지 않았어요. 같은 날짜와 시간이면 어느 나라에서 열어도 결과가 같아요.
해는 입춘에 바뀌어요
명리의 해는 1월 1일이 아니에요. 2026년 입춘은 2026년 2월 4일 05:02경입니다. 이 시각보다 앞이면 2025년의 을사년이고, 이후면 2026년 병오년이에요. 월주도 음력 달이 아니라 소한·입춘·경칩·청명·입하·망종·소서·입추·백로·한로·입동·대설, 이 열두 절의 시각에 바뀌어요. 우수나 춘분 같은 중기는 월주를 바꾸지 않아요. 절기 시각은 천문 계산을 1900–2100년 표로 만들어 둔 값이고, 한국천문연구원 발표와 대개 1분 안팎으로 맞아요. 절기 1–2분 안에 태어난 날은 경계가 남을 수 있어요.
일주와 시간
일주는 양력 날짜의 60갑자예요. 2000년 1월 1일이 무오일라는 기준에 맞춰 하루씩 밀어요. 23:00부터는 다음 날의 일주를 쓰고, 그 일간으로 시주를 만들어요. 시간을 비우면 시주는 없고, 절기 비교만 그날 정오예요. 그래서 절기가 오전에 들어오는 날은 시간을 비운 결과와 아침 출생의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여덟 방향
방위는 사방이 아니라 여덟 방향이에요. 정북을 0°로 두고 45°씩, 각 방향의 폭은 좌우 22.5°입니다. 목은 동, 화는 남, 금은 서, 수는 북이 기본이고, 일간이 음간이면 그 사이 방향(남동·남서·북서)으로 한 칸 비껴요. 토는 한 방위에 고정하지 않고, 그해 지지의 방향으로 바꿔요. 2026년 병오의 오는 남쪽이라, 토가 나온 명식은 올해 남쪽을 가리켜요. 다음 입춘이 지나면 같은 생일도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요.
어느 오행을 쓸지는 고전 용신 선택이 아니에요. 일간의 오행과 그것을 돕는 오행이 기둥에 셋 이상이면 일간이 만들어 내는 쪽을, 그보다 적으면 일간을 돕는 쪽을 골라요. 여행 방향을 하나로 정하려고 둔 규칙입니다.
예시, 1990년 5월 12일
1990년 입춘은 1990년 2월 4일 11:14경이라 이 날은 경오년이에요. 시간을 비우고 2026년 6월 15일 정오를 ‘오늘’로 두면 기둥은 경오 · 신사 · 정축이고, 일간은 정화예요. 이 앱의 규칙으로는 밖으로 펼치는 토를 고르고, 2026년 오의 방향인 남쪽을 추천해요. 같은 날 08:30을 넣으면 시주 갑진가 붙지만, 이 명식은 방향이 그대로 남쪽이에요. 다른 생일은 시주 때문에 방향이 바뀌기도 해요.
여행지로 잇는 법
출발지에서 본 방위각이 추천 방향 안에 있는 국내 여행지를, 고른 거리 안에서 가까운 순으로 최대 다섯 곳 보여요. 거리는 가까이(약 50km), 당일치기(약 150km), 1박 2일(약 300km), 멀리(방향 안의 국내 전체) 중에서 고르고, 기본은 당일치기예요. 그 거리 안에서 정방향이 비면 같은 편으로만 넓히고, 선택한 킬로미터를 넘기지는 않아요. 그래도 적으면 더 먼 거리로 바꿔 보라는 안내를 보여요. 좌표와 거리는 이 페이지에 들어 있는 장소 목록으로 계산하고, 길 안내는 네이버 지도 검색으로 넘겨요.
자주 묻는 질문
음력 생일도 그대로 넣나요?
아니요. 입력은 양력만 받아요. 음력이나 윤달 생일은 양력으로 바꾼 다음 넣어 주세요. 윤달 표기는 날짜로 받지 않아요.
1월에 태어나면 그해 띠인가요?
사주 해는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에 바뀌어요. 입춘 시각보다 앞이면 전년의 간지를 써요. 설날과도 달라요.
출생 시간을 모르면 어떻게 되나요?
시주는 만들지 않아요. 입춘과 절기를 비교할 때만 그 양력 날짜의 12:00(한국 표준시)를 써요. 절기가 들어오는 날에는 아침과 저녁의 월주가 다를 수 있어요.
밤 11시에 태어나면요?
23:00–23:59는 다음 양력 날짜의 일주를 써요. 야자시(그날 일주를 유지하는 법)는 쓰지 않아요. 00:00–00:59는 입력한 날짜 그대로예요.
결과가 점괘인가요?
아니요. 같은 입력이면 항상 같은 방향이 나오는 규칙이에요. 여행지를 고르는 힌트이고, 길흉을 단정하지 않아요.